내가 융자 갚아줬으면 됐지 또 제 통장에 얼마 안되는 돈까지 빌려달라네요 저는 융자 갚으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끝이 아니네요 집도 안팔리고 피가 바짝바짝 말라요 여태까지 엄마가 안갚은 적이 없긴한데 저도 더 이상 힘들어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요 저도 제 인생 살고 싶어요 집도 안팔리는데 왜 융자 갚아줬는지 엄마가 갚는다는데 그게 언제냐구요 죽겠습니다ㅡㅡ 저 죽어야되요 더 이상 의지 못하겠어요 지금 취업도 안되고 되어도 수입이 적어서 저도 힘든상황인데 어차피 안팔리는 집 그냥 또 담보 대출내게 놔둘까요? 아니면 제가 통장잔고 비워서 보태야 될까요? 저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당장 저희 집 팔리게 해주세요ㅠ 5월달 되기전에 팔려야되요 진짜 급합니다. 아니면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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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