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별거아닌 사소한거에도 걱정을 많이해요 지나고보면 걱정할게 아닌데도 막 헛구역질 나올정도로 고민하고... 마음이 항상 불안해요..
사실 가정환경때문인것같습니다 좀 안정적이진 못한 환경에서 자라서 눈치볼게 아닌데도 눈치보고 위축이 되고 어쩔땐 초인종이나 오토바이 소리가 무섭더라구요. 전화보단 카톡이나 문자로 하는게 편할때가 있어요.. 어쩔땐 안좋은생각도 합니다 그런일이 벌어지면 어쩌지 라는 생각... 밖에나가서 가스벨브를 잠그고 왔을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 심장소리가 귀에까지 들리기도 하고 ...마음이 불안하다보니 저도 제 자신을 못믿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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