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6
매일 정해진 시간에 운동으로 수영을 하고있습니다 습관처럼 일어나 준비를하고 나가는데 마음은 그리 즐겁지만은 않아요
같은 시간대에 함께하는 사람중에 예의없고 남의 잘못만 지적질 하는 눈치없는 사람때문이죠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신경쓰지 말자 하는데도 그사람 행동에 자꾸 신경을써 쓸데없는 에너지 소비를 합니다
상대방은 나의거울이다 하는 말처럼 나도 남들 눈에 저리보이는것은 아닌지 그런 걱정도 있고요 마음에 들지않는 사람도 품을줄아는 그런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좁은 소견머리라그런지 그게 그리 쉽지 만은 않네요 예쁜 마음으로 그사람을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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