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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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해가 안가서요. 왠지 피해자 인거 같고 왜냐하면 제가 피해자거든요. 솔직히 억울해 죽겠어요.솔직히 갚기가 싫었는데 제가 대출금 보탠거 못받을까봐요. 안주면 가족소송 걸려고 준비중입니다. 엄마한테 얘기도 했고 더 이상 빌려달라하면 나도 죽고 엄마도 동생도 찔러 죽인다는 협박도 했어요. 내가 태어나게 해달라고 했나?진짜ㅡㅡ 안락사 할려고 스위스 가려고 했는데 비용이 장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