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
일하다보면 여러 고객을 마주합니다.
웃으며 이야기하는 고객분도 계시지만
시종일관 험상궂은 표정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관철하는 고객분도 종종 계십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계속 본인 이야기만 하시면
속에서 화가 끓어오릅니다ㅠㅠ
겉으로 표출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를 더 돋굽니다..
화가 쌓일 때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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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보면 여러 고객을 마주합니다.
웃으며 이야기하는 고객분도 계시지만
시종일관 험상궂은 표정으로
자신의 이야기만 관철하는 고객분도 종종 계십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받아들이지 않으시고
계속 본인 이야기만 하시면
속에서 화가 끓어오릅니다ㅠㅠ
겉으로 표출하기 어렵다는 점이 화를 더 돋굽니다..
화가 쌓일 때는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