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아들입니다.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 컴퓨터게임만 하고 낮과밤이 없이 그러고 있습니다.
먹는것도 엄마가 해주는 밥은 안먹고시켜 먹습니다.
경제활동도 안하면서 지 엄마카드로 결제하고 당연한듯 여깁니다.
아빠인 내가 나무라기도 하면 애가 폭력적으로 바뀌어서 제대로 혼내지도 못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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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아들입니다.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 컴퓨터게임만 하고 낮과밤이 없이 그러고 있습니다.
먹는것도 엄마가 해주는 밥은 안먹고시켜 먹습니다.
경제활동도 안하면서 지 엄마카드로 결제하고 당연한듯 여깁니다.
아빠인 내가 나무라기도 하면 애가 폭력적으로 바뀌어서 제대로 혼내지도 못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