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부모님 중 한분은 어릴때 사고로 일찍 돌아가시고 남은 부모님이 저를 키웠는데요. 남은 부모도 투병 생활을 하셨었고 지금은 생활이 나아지셨지만 문득 갑자기 사라질까봐 갑자기 죽을까봐 겁나고 무서워요. 제 애인에게도 종종 느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를 떠날까봐 무서워요. 그럼 제가 완전히 무너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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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중 한분은 어릴때 사고로 일찍 돌아가시고 남은 부모님이 저를 키웠는데요. 남은 부모도 투병 생활을 하셨었고 지금은 생활이 나아지셨지만 문득 갑자기 사라질까봐 갑자기 죽을까봐 겁나고 무서워요. 제 애인에게도 종종 느낍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이 저를 떠날까봐 무서워요. 그럼 제가 완전히 무너질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