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제가 어느덧 3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 저한테 맞는 일자리를 한 곳에 정착하기를 너무 힘듦니다. 솔직히 월 200따리는 현타와서 하기도 싫고 그런다고 생산직도 일할만큼 급여가 나오니까 300이상 벌려면 잔업특근은 물론 야근도 해야 나오잖아요. 정말 솔직히 제가 뭘 하고 싶은것도 생각이 안나고 자꾸 돈만보고 좆을려고 하니까 이게 큰 문제점인것 같아요. 오늘도 주임이 갈굼이 심해서 결국 또 퇴사하고 말았네요. 웬만하면 제 발로 안나가는데 진짜 이런 놈은 처음보네요 솔직히 새로 생긴 하청업체라 물량도 불안정한데 말이죠 자기가 뭐라도 되는 마냥 달달 볶잖아요 제가 우습나보죠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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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