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를 내는게 싫습니다. 가족들이 싸우는 걸 보고 자라서인지.. 싸우는게 싫고 되도록이면 평화롭게 해결하자주의입니다. 그런데 또 사람이 화를 아예 안내고 살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툭툭 튀어나옵니다. 평소에는 그냥 지나가도 어느날은 화가 치밀듯이 나서 막 쏘아붙입니다. 그 순간은 시원한데 시간이 지나면 꼭 후회합니다. 그런데 사실.. 화를 안 내도 답답해서 후회하고, 화를 내도 남한테 상처를 줬다는 자책감때문에 후회합니다. 그냥 어떻게 반응해도 결국 후회로 남아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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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