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가서 치료받고 약도 먹어봤는데 효과는 일시적이에요. 30대 여성인데 전 특히 남자든 여자든 살인충동이 올라와서 뭔일 저질를까봐요. 법이 왜있고 경찰이 왜있는데요? 그렇게 해서는 안돼니까 처벌 받으라고 있는거잖아요. 근데 최근에 제 발로 퇴사하고나서 또라이 상사 만나 요즘 분노지수가 더 심해졌습니다. 휴대폰으로 음성녹음해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자료넘겨 고발할걸 제가 병신인가봐요 그렇게 할걸 이것도 징계처벌 받을지 보상금을 받을지도 모르겠구요 왜 녹음을 안했는지 한심하기 짝이없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 괴롭혔던 사람들 다시 만나서 큰 돌덩어리로 찍어버리고 칼부림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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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