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정년퇴직 후 성격이 많이 변한 것 같아요 .조금만 불안 해도 안절부절 못하고 분노 하면 끝 없이 화를 내요 .이것저것 다 해봐도 해결이 잘 되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침착하고 냉장했는데 이제는 친척과 냉면과는 멀어진 성격이 되 버려 버려 버린 것 같아요 .정말 답답한 일이네요. 참 선이라도 해야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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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후 성격이 많이 변한 것 같아요 .조금만 불안 해도 안절부절 못하고 분노 하면 끝 없이 화를 내요 .이것저것 다 해봐도 해결이 잘 되질 않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침착하고 냉장했는데 이제는 친척과 냉면과는 멀어진 성격이 되 버려 버려 버린 것 같아요 .정말 답답한 일이네요. 참 선이라도 해야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