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분노는 좀 특별한게 몸과 마음이힘들어지면 과거에 힘들었던일까지 다시 상기되면서 분노가 끓어오르는데 왜그럴까요. 그리고 이때 힘들어지면 원망의 대상이 생겨서 그사람을 탓하게 되는 헌상까지 생겨버립니다. 물론 과거에 그사람이 잘못한것은 맞지만 밑도 끝도없이 그사람탓하는 버릇까지 생기며 원망의 대상에게 끊임없이 탓하게 되네요. 이정도면 제가 정신병인게 맞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남한태 막화를 안내고 속으로 삭히다가 갑자기 분노가 끓어 오를때가 생겨 남니다. 정말로 정신적으로 몸과마음이 피곤해지는군요. 앞으로 저는 어찌히야할까요 재가 너무 주절주절 두서 없이 떠들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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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