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1
항상 자기 중심적 태도와 인정 욕구가 강한 나르시스트적 성향의 친구가 있어요.
항상 자기 가 중심이 되고 작은 성과도 크게 칭찬받고 싶어해요.
칭찬이 없으면 과민 반응을 보이거나 불쾌해 하는 내색을 노골적으로 표현해요.
자기가 이룬 조그만 성취나 경험을 과장해 말하고 과하게 공감해주가를 바라네요.
그러면서도 자기외의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거나 고민을 털어놓으면 지루하다는 표정이 역력하고
무시하고 공감도 못해주고 오히려 비난하거나 바로 저기 이야기로 끼어들곤 하네요.
너무 자기중심적인 나르시스트 아닌가 싶어요.
이 친구 만나고 오는 날은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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