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일단 전 파견 채용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들어온지 4달째이고 이미 대표님에게 그만둔다고 말한 상태이고 붙잡아서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회사 규모가 굉장히 소규모 입니다.
제가 퇴사를 생각한 이유는
- 직무적합성 낮다 / 내가 일을 잘 못하믄 것 같다. / 꼼꼼하지 못하다
- 성과 인정이 안된다 / 채용을 성사시킨게 있어도 다 본인이 한줄안다.
- 지원자 및 구직자들 컨텍시 내 휴대폰으로 하는데 통신비 지원이 안된다
- 야근 시 수당이 없다 / 거의 매일 1시간씩 야근을 한다
- 연차사용에 눈치를 준다
- 대표의 감정기복이 심하다 / 일희일비 너무 심함
- 채용성과 압박이 심하다 / 이거때문에 공황장애 증상이 온다 숨차는 증상
그리고 퇴사를 망설이는 이유는
- 경력이 짤막하다
- 돈
- 평생 이러고 살 것 같은 불안함
어떻게 햐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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