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으로 비교적 지위가 있는 리더입니다.
대인관계도 좋고 많은 비지니스 미팅과 해외 활동 등,,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간혹 어떤 부담이 된다고 느껴지는 발표를 할 때,, 특히나 우리나라 같이 보수적인 분위기속의 미팅에 가게 되면 발표할 때 불안증이 올라와서 식은땀이 나고 아무 생각도 안나는 증상이 ,, 랜덤하게 일어납니다. 일단 시작되면 공황장애가 있는 사람처럼 보인다고 해요. 완전 다른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어릴 때의 경험이나 익숙하지 않은 곳에 가서 진행을 하면 나도 모르게 위축이 되나봐요.
영어 발표나 해외에서는 이런 부분이 훨씬 덜합니다.
가끔이지만 이런 안좋은 경험들이 지금은 트라우마로 남아서 그런 자리가 생기면 불안한 마음이 드네요.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16
코치님 덕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번에 또 한 번 큰 무대에 올라갑니다. 긴장이 되지만 지 난 번에 잘 했던 경험이 있는 무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