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9
직장에서 친하게 지냈던 동기인 동료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잘챙겨주는 듯 싶다가도 한번씩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같은 동기고 챙겨주는 의미에서 말해주는 거다' 라는 말을 붙이면서 은근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하네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남 지적하기 바쁜 그런 성격이긴 한데요
이제 저한테까지 선을 넘으면서 지적질을 하니 매우 기분이 나쁘네요
손절하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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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친하게 지냈던 동기인 동료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잘챙겨주는 듯 싶다가도 한번씩 기분나쁘게 말을 하는 경우가 있어요
'같은 동기고 챙겨주는 의미에서 말해주는 거다' 라는 말을 붙이면서 은근 사람 기분을 상하게 하네요
잘알지도 못하면서 남 지적하기 바쁜 그런 성격이긴 한데요
이제 저한테까지 선을 넘으면서 지적질을 하니 매우 기분이 나쁘네요
손절하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