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뜻한달빛7998
상담심리사
답변수 334채택률 1%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예전에는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어색함이나 힘든적이 많이 없습니다. 그런데 1년전에 전직장 직원과의 트러블이후부터 사람과의 대화에서 불편함과 불안함을 느끼게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할때는 그전날부터 불안이 극에 도달합니다. 전에 겪었던 일처럼 또 트러블이 생기면 어쩌지? 이러면서 부정적인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이것도 불안장애로 봐야할까요?
저의 불안장애를 낮추기위해 모든사람이 전직장의 그자와 같지않다라는 것을 인지하려고 노력합니다. 쉽지는 않지만요. 그거외에는 명상을 하면서 불안감을 낮추려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코치님에게 묻고싶은 것은 제가 하는 방법이 불안장애를 낮추는 것에 도움이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그게 아니면 어떤방식으로 불안장애를 낮춰야하는지 추천해주세요.
제가 어떻게 해야 이 불안장애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잘 쌓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