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친구들이 부자라고 할 정도로 돈이 그래도 꽤 있던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버지가 납품하시는 대학교가 이제 그만 납품해달라고 하셔서 일을 그만 두시며 집을 지키고 다른걸 다 잃고 있습니다 전 제가 봐도 이 나이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게 아닌것 같습니다 (제 나이는 만11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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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구들이 부자라고 할 정도로 돈이 그래도 꽤 있던 가정에서 행복하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아버지가 납품하시는 대학교가 이제 그만 납품해달라고 하셔서 일을 그만 두시며 집을 지키고 다른걸 다 잃고 있습니다 전 제가 봐도 이 나이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게 아닌것 같습니다 (제 나이는 만11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