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아버지는 굉장히 고압적이고 폭압적이며 이기적안 분이세요. 가끔 도박도 하시눈거 같고 아무런 연락도 없이 집에 안들어오가도 하세요. 아무런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실때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차라리 안들어 오시는게 머음이 더 편해요. 이런 모습에 대해 어머니도 그러자 말라고 많이 말씀하시지만 그랄때마다 소리지르고 어머나께 욕설도 하새요.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벌렁거리고 숨쉬기가 힘들어요. 어떻게 해도 좋아지자 않는 아버지. 어릴때는 잘 몰랐던 무서운 부분들이 저꾸 보이니 너무 힘들고 이러다 저의 삶이 망가잘거 같아 잡울 너와 독립했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년 어떻게든 옆에 있으며 도움이 되고 싶지만 결국 제가 나와버렸죠
이런 아버자와 관계개선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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