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예전에는 사소한 일에도 설레고 새로운 걸 시작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뭘 해도 감흥이 크지 않네요.
시간은 계속 가는데 제 마음은 어딘가 멈춰 있는 느낌입니다.
예전의 저는 어디로 간 걸까요? 마음도 늙고있다는 증거일까요?
1
0
댓글13
예전에는 사소한 일에도 설레고 새로운 걸 시작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뭘 해도 감흥이 크지 않네요.
시간은 계속 가는데 제 마음은 어딘가 멈춰 있는 느낌입니다.
예전의 저는 어디로 간 걸까요? 마음도 늙고있다는 증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