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같이 일하는 동료와 관계가 틀어졌어요
그사람을 생각하면 가음이 답답해요
밥을 먹다가 잠을 먹다가도 내일 그사람과 또 같은 공간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 증상이 느껴져요
저도 모르게 찾아오니 제어도 안되고
진짜 심장이 이상이 생긴건지 걱정도 됩니다
자꾸 그사람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고
그사람 행동이 이해도 안되고
보고 있으면 너무 힘들어요
어떻하죠???
자기할일도 제대로 못해서 민폐만 끼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ㅠㅠ
일하러 가는 발걸음이 점점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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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