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106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직장 생활을 하면서 직장 동료들이나 상사의 스쳐가는 말 한 마디도
그냥 지나치지 못 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제 자신에 너무 지칩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무의미한 말은 그냥 흘려버리는 게 맞다는 걸 알면서도
생각만큼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좀 대범해지자 마음 먹으려고 해도 어느새 남의 사소한 말 한 마디도
가슴에 담아 놓고 계속 되새기게 되네요
이성적으로는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넘어가면 되는 걸 알지만
머리 속의 이런저런 생각들이 스스로를 지치게 만드네요
더이상 소심해지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코치님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