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예전에는 친구들이나 전화나 카톡 하는걸
좋아 했는데 요즘은 삶이 바빠서 그런지
누가 전화 하거나 카톡 하면 답장하기도 귀찮게 느껴지네요. 같이 사는 가족은 전화나 카톡 주고 받는데 떨어져 있는 가족들 이나 지인들은
귀찮게 느껴져요ㅠ
제가 삶이 너무 지쳐서 그런걸까요?
일 끝나고 오면 말 하는 것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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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친구들이나 전화나 카톡 하는걸
좋아 했는데 요즘은 삶이 바빠서 그런지
누가 전화 하거나 카톡 하면 답장하기도 귀찮게 느껴지네요. 같이 사는 가족은 전화나 카톡 주고 받는데 떨어져 있는 가족들 이나 지인들은
귀찮게 느껴져요ㅠ
제가 삶이 너무 지쳐서 그런걸까요?
일 끝나고 오면 말 하는 것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