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유일하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친정쪽이 부유해서 육아비용으로 몇백만원씩 지원을 받는대요. 남편도 대기업 퇴사후에 상장 하면서 몇십억 받은걸로 알고 있어요
친구가 은근 자랑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말도 잘 하고 자기 이야기를 잘 하는편 인데 만날때 마다 여행 간거, 또는 집 산 이야기 등 은근 자랑 하는데 부럽기도 하고 친구 만나고 나면 제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이런 친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 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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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친정쪽이 부유해서 육아비용으로 몇백만원씩 지원을 받는대요. 남편도 대기업 퇴사후에 상장 하면서 몇십억 받은걸로 알고 있어요
친구가 은근 자랑 하는걸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말도 잘 하고 자기 이야기를 잘 하는편 인데 만날때 마다 여행 간거, 또는 집 산 이야기 등 은근 자랑 하는데 부럽기도 하고 친구 만나고 나면 제 자신이 초라해 지네요
이런 친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 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