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업은 초등학교교사입니다
학기 초 학생들과 기싸움에서 지지 않으려면 학급을 통제하고 제손안에 두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직업 특성때문인지 이제 이런 성격이 가족들에게 나타나는듯 해요
남편에게 가장심하고 엄마에게도 그래요
자녀가 없는데 언니가 그러더군요
너가 자녀가 있었으면 트러블이 많았을것 같대요
저도 동의합니다
스스로는 고쳐보려했지만 제 생각이 맞다고 판단이 될때는 자꾸 가르치고 제가 생각하는 방향으로 통제하려고 합니다
이런것 때문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힘들겠죠
그리고 제가 가족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그럴것 같아 슬슬 걱정이 됩니다
좋은 해결방법이 있을지 코치님들의 조언을 기다립니다
좀 유한 성격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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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