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4
최근에 시어머님께서 아버님과 그리고 친정 어머님을 떠나 보내셨어요
언젠가 누군가에 다 있을수 일이긴 한데
저도 옆에서 겪어보니 정말 가족을 잃은 슬픔은 말로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더구나 당사자는 더 충격이 커서 그 아픔이 몇년 가네요. 며느리로서 어머님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애교도 없고 살갖지 못한 성격으로 어머님께 어떤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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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시어머님께서 아버님과 그리고 친정 어머님을 떠나 보내셨어요
언젠가 누군가에 다 있을수 일이긴 한데
저도 옆에서 겪어보니 정말 가족을 잃은 슬픔은 말로 표현을 못하겠더라구요
더구나 당사자는 더 충격이 커서 그 아픔이 몇년 가네요. 며느리로서 어머님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애교도 없고 살갖지 못한 성격으로 어머님께 어떤 도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