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5
저는 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하는데 배우자는 집에서 쉬는 걸 가장 좋아해요.
쉬는 날마다 어디를 갈지, 집에 있을지를 두고 은근한 실랑이가 생기네요.
억지로 맞춰주다 보면 한쪽은 만족하고 다른 한쪽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사소한 문제 같지만 반복되다 보니 서로 눈치를 보게 돼요.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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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밖으로 나가는 걸 좋아하는데 배우자는 집에서 쉬는 걸 가장 좋아해요.
쉬는 날마다 어디를 갈지, 집에 있을지를 두고 은근한 실랑이가 생기네요.
억지로 맞춰주다 보면 한쪽은 만족하고 다른 한쪽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사소한 문제 같지만 반복되다 보니 서로 눈치를 보게 돼요.
비슷한 고민 있으셨던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