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스스로에게 너무 엄격한 성격인 것 같아요. 학교 다닐 땐 그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직장일을 하면서부터 이런 제 성향이 점점 더 심해진 것 같아요.
저는 일과 관련해서 제가 맡은 부분은 완벽을 기하려고 해요. 회의든, 프리젠테이션이든, 사소한 의견 제시나 보고서 작성 등 모든 일에서 작은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하려고 애써요. 그런데 사람 일이란 게 실수가 있게 마련이라 간혹 부족하거나 미진한 부분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런 경우에 저는 스스로 자책하면서 며칠 동안 잠도 잘 못 자면서 스트레스를 받곤 해요.
이런 직장 생활이 지속되니까 스트레스가 점점 커져서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일을 대충해 보기도 하고 실수가 드러나도 생각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으려고 노력해 봤는데 이게 잘 안 되더라고요. 계속 마음이 너무 불편하거든요.
코치님께 묻고 싶은 건 직장일에 있어서 지나치게 스스로에게 엄격해서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큰 상황인데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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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