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부터 재주나 능력 면에서 다른 형제들보다 뛰어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 스스로 나는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승진을 못하거나 누구에게 거절 당하면 힘들고 무시당하는 것 같고 내가 너무 못났다는 자책까지 듭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될수록 자기비하가 심해지고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져 모든 일에 자신이 없어지고 내가 노력해도 뭘 잘 할 수 있을까 싶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남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살아보려고 노력도 해 봤지만 오랫동안 계속 된 부정적인 생각을 고치는 것은 쉽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이렇게 오랜시간에 자리잡아 온 낮은 자존감과 부정적인 생각을 어떻게 하면 좀 고칠 수 있을까요?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 심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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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