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고민이있어 올립니다
손님을 상대해야되는 직업을 갖고 대략 4년정도 일을하고있습니다
손님을 받는 직업이라 상대에 대해 조심스럽기도 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와 원장님이 계시는데 동료와는 일하면 괜찮지만 원장과 같이 일을 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받아요
모든일은 제가 해야되고 사소한일(뒷정리)도 안하시면 제가 치우는게 맞지만 지금의 생각으로는 스크레스받고 일을 그만둘까? 잠깐 쉴까? 라는 생각이 많이 생겼습니다
원장과 같이 일하기 전날부터 불안하며 짜증이 납니다
원장뿐이 아니라 한달사이에 잠도 깨고 자고 반복이며 일에 대해 별생각도 없고 원래는 하지도 않는 실수들도 생겼습니다 원장이라는 핑계로 감추고 싶은데 여러 사건을 (원장과 일하는거, 손님들 받는거 등) 스트레스가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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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