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때문에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요

 

입냄새가 자주 올라 오는 편이 예요 ㅠ

입냄새 잡기 위해서 치과 검진도 다니고 

위 내시경도 해보고 여러가지 원인을 찾아 봤는데 이유를 알수 없네요 ㅠ 양치를 하고 나면 30분만 지나면 입냄새가 올라오는거 같아요 

 

사람들 반응 보면 제 입냄새가 원인이 되는걸  

느끼게 되어서 제 자신이  위축 되고  사람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되고 항상 껌을 가지고 다니네여 ㅠ

 

찾아보니 입냄새의 원인이 스트레스로 그럴수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 이래서 더 사람 만나는게 두려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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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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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아 코치
    코칭전문가
    답변수 182채택률 7%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김미아 코치입니다. 💌
    
    “제 자신이 위축되고 사람 만나는 것도 피하게 됩니다.”
    
    입냄새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코칭의 영역에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여러 검사를 받아보셨다고 하셨지만 증상이 계속 신경 쓰인다면 필요한 경우 의료진과 추가적으로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저는 입냄새 자체와 별개로, 그 문제 때문에 글쓴이님의 일상과 사람을 대하는 마음까지 점점 달라지고 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사람을 만날 때 글쓴이님께서 가장 두려워하는 상황은 무엇인가요?
    
    상대가 입냄새를 알아차리는 것인지, 그로 인해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나에 대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갖게 되는 것인지요.
    
    ‘입냄새가 날까 봐 걱정된다’는 마음과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좋지 않게 볼 것이다’라는 생각은 서로 연결되어 있지만 같은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날 때 상대의 작은 표정이나 행동이 신경 쓰인다면, 실제로 확인된 사실과 내가 그 반응에 붙인 의미를 한번 구분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냄새가 전혀 없어져야만 다시 편안하게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도 한번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해결을 위한 노력은 계속하되, 이 문제가 글쓴이님의 인간관계 전체를 결정하지 않도록 마음의 영역도 함께 돌보는 것입니다.
    
    사람을 피하는 일이 점점 많아지거나 불안 때문에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면, 상담을 통해 이 부분을 조금 더 자세히 다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쪽지 주세요.
    
    글쓴이님께서 원인을 찾아가는 노력과 함께, 이 고민 때문에 자신을 지나치게 위축시키지 않고 조금씩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나실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익명2
    작성자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위출 시키지 않는 자세도 중요 하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2,148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작성자님께서 겪고 계신 대인기피와 위축감이 얼마나 크실지 짐작조차 하기 어려울 만큼 깊은 고통이 느껴져요.
    ​다양한 검사를 해보았음에도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해 더욱 답답하고 지치셨을 거예요.
    ​우리가 겪는 심리적 긴장과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를 자극해 침 분비를 줄이고 구강 건조를 유발해요.
    ​이로 인해 양치질 직후에도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면서 냄새가 다시 올라오는 악순환이 생기기 쉬워요.
    ​사람들의 반응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다 보면 신체는 더 큰 긴장 상태에 빠지고 냄새는 심해질 수 있어요.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원인을 찾는 조급함보다 내 몸과 마음을 다독이는 따뜻한 쉼이에요.
    ​타인의 시선에서 잠시 벗어나 나의 불안을 온전히 인정하고 편안하게 숨을 쉬어보는 연습을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익명2
    작성자
    악 순환이 되어질수 있군요
    우선 스트레스를 덜 받는게 중요 하겠네요
  • 익명4
    사람마다 체취가 다른데 본인 스스로 견디기 힘들다면 힘들겠어요..ㅜ
    상대가 느낄 수 있다면 스트레스가 심하겠네요...
    
    저희 남편도 냄새가 너무 심했거든요.. 치과치료도 받아보고, 건강검진에서 별도로 검사를 해봐도 이유를 알 수 없었거든요..
    음식섭취에 따라서도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하는데 막상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혼자만 냄새가 나서 답답하더라구요..
    
    그렇게 냄새가 심했는데 은퇴하고 운동하면서 냄새가 거의 사라졌어요..
    당뇨약 때문에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했지만
    같은 약을 먹는데도 신기하게 사라지더라구요...
    
    은퇴후 체중도 많이 줄었기도 하고, 음식도 건강식으로 거의 바꿨거든요..
    제 생각엔 스트레스가 원인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스스로 깨닫지 못해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면 누적되지 않았을까 싶어요..ㅜㅜ
    
    
    익명2
    작성자
    자세한 경험담 공유 감사해요
    스트레스도 원인이 될수 있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789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입냄새 때문에 치과 검진에 위 내시경까지 받아가며 원인을 찾아보셨는데도 이유를 알 수 없으니 얼마나 답답하실지요. 게다가 사람들 반응에서 그걸 느끼게 되어 위축되고, 사람 만나는 것까지 피하게 되고, 항상 껌을 챙기신다니 그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먼저 실질적인 부분부터요. 치과와 위 검사에서 특별한 원인이 안 나왔다면, 몇 가지 다른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어요. 양치 후 30분이면 다시 냄새가 올라온다고 하셨는데, 이런 경우 입안이 마르는 게 원인일 때가 많아요. 침이 부족하면 입안 세균이 늘면서 냄새가 나거든요. 그래서 물을 자주 마셔서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게 도움이 돼요. 그리고 양치할 때 혀 뒤쪽까지 부드럽게 닦아주는 것도 중요해요. 혀에 낀 설태가 입냄새의 큰 원인 중 하나거든요.
    
    또 이비인후과 쪽 원인도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아요. 축농증이나 후비루, 편도결석 같은 게 입냄새를 유발하기도 하는데, 치과와 위 검사로는 잘 안 잡히거든요. 아직 이비인후과 검진을 안 받으셨다면 한번 가보시길 권해요.
    
    이제 스트레스와 관련된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어요. 스트레스가 입냄새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건 맞아요. 긴장하면 침 분비가 줄어서 입이 마르고, 그러면 냄새가 더 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걸 짚고 싶어요. 지금 악순환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입냄새가 걱정된다 → 사람 만날 때 긴장한다 → 긴장하면 입이 마른다 → 실제로 냄새가 더 난다 → 더 위축된다. 이런 고리요. 그래서 입냄새에 대한 불안 자체를 다루는 게, 냄새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러 검사에서 뚜렷한 원인이 안 나왔다는 건, 실제 냄새가 본인이 느끼는 것만큼 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거예요. 입냄새에 대한 걱정이 크면, 실제보다 더 심하게 느끼거나 사람들의 사소한 반응을 “내 냄새 때문”이라고 해석하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물론 실제 냄새가 있을 수도 있으니 원인은 계속 찾아보시되, 혹시 불안이 그 느낌을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도 한번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당장 도움이 될 것들을 정리하면,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기, 혀 뒤쪽까지 닦기, 이비인후과 검진 받아보기예요. 껌도 침 분비를 도와서 나쁘지 않지만, 무설탕 껌으로 하시는 게 좋아요.
    
    그리고 사람 만나는 걸 피하게 되는 그 부분이 마음에 걸려요. 입냄새 걱정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까지 위축되면, 그게 본인 삶을 더 힘들게 하잖아요. 만약 검사에서 원인이 안 나오는데도 이 걱정이 계속 커지고 사람 만나는 게 두려울 정도라면, 그 불안 자체를 상담에서 다뤄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이건 본인이 예민해서가 아니라, 신체 증상에 대한 걱정이 클 때 흔히 생기는 일이고 충분히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입냄새 때문에 이렇게 위축되고 힘드셨을 텐데, 원인을 찾으려 그동안 애 많이 쓰셨어요. 위에 말씀드린 방법들을 시도해보시고, 이비인후과도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사람 만나는 걸 너무 피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본인이 걱정하는 것만큼 신경 쓰지 않거든요. 천천히 나아질 수 있어요. 
    익명2
    작성자
    이비인후과도 방문 해보고
    상담도 도움이 되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mindmap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238채택률 3%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입냄새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것까지 두려워질 정도라면 그동안 얼마나 신경 쓰이고 힘드셨을지 느껴집니다. 
    
    치과 검진과 위내시경까지 해보셨다면 원인을 찾기 위해 이미 많이 노력하신 것 같아요. 입냄새는 치아나 위 문제뿐 아니라 혀의 설태, 구강 건조, 침 분비 감소, 편도결석, 비염·후비루,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인한 입 마름 등 다양한 원인으로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입이 마르고 침의 자정 작용이 떨어지면서 냄새가 더 느껴질 수 있어요. “냄새가 날까 봐 걱정 → 긴장 → 입이 마름 → 더 신경 쓰임”이라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합니다.
    
    껌을 챙기고 관리하는 노력도 좋지만, 혹시 계속 불안해서 사람을 피하게 될 정도라면 입냄새 자체와 함께 “내가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줄까 봐 두려운 마음”도 같이 돌봐야 할 것 같아요.
    
    구취 전문으로 보는 치과(구취 클리닉)나 이비인후과에서 편도·비염 쪽도 한 번 확인해보시고, 평소에는 물 자주 마시기, 혀 클리너 사용, 입이 마르지 않게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하신 것 자체가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예요. 입냄새 때문에 사람을 피해야 하는 사람으로 정해진 게 아니라,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익명2
    작성자
    해결 방안을 찾는 것도
    중요 한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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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상담교사
    답변수 3,477채택률 3%
    원인을 찾지 못해 불안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두려워지셨다니 마음이 참 무겁고 애가 타셨을 것 같아요. 치과 검진부터 위 내시경까지 받으며 노력하셨는데도 30분 만에 다시 냄새가 나는 듯해 더 답답하고 위축되셨을 마음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스트레스는 침 분비를 줄여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입냄새가 훨씬 심해지거나 더 예민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신경이 곤두서 있을 때는 실제보다 자신이 느끼는 냄새나 타인의 반응에 더 민감해지는 '구취 공포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세요.
    ​당분이 많거나 알코올이 강한 가글은 오히려 입안을 건조하게 만드니, 무설탕 껌이나 알코올 없는 가글을 추천합니다.
    ​혼자 속상해하며 스스로를 자책하지 마세요. 필요하다면 이비인후과 검진이나 구취 전문 클리닉의 도움을 받아 마음의 짐을 조금 내려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익명2
    작성자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양한 방법 공유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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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데이지
    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261채택률 4%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입냄새 자체도 힘드시겠지만 그보다 '혹시 다른 사람이 불쾌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이 질문자님을 더 지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는 점이었습니다.
    
    치과 검진도 받고, 위내시경도 해보셨고, 원인을 찾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만큼 이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마음이 크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입냄새는 충치나 잇몸질환 같은 구강 문제뿐 아니라, 혀의 설태, 입마름, 비염이나 축농증 같은 이비인후과 질환, 위장 문제, 복용 중인 약물, 스트레스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침 분비가 줄어 입안이 마르고, 그로 인해 입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즉, 스트레스로 입냄새가 심해지고, 입냄새가 걱정되어 사람을 피하게 되면서 다시 스트레스가 커지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사람들 반응을 보면 제 입냄새 때문인 것 같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실제로 입냄새가 있을 수도 있지만, 걱정이 커질수록 상대의 작은 행동이나 표정도 모두 그 이유 때문이라고 해석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인을 찾기 위한 검사를 충분히 받았는데도 일상생활이 계속 위축될 정도라면, 신체적인 문제뿐 아니라 심리적인 부담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치과뿐 아니라 이비인후과나 구강내과에서 한 번 더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고,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데 불안 때문에 사람을 피하게 될 정도라면 심리상담을 통해 불안감을 함께 다루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물을 자주 마셔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혀를 부드럽게 닦아 설태를 관리하며,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도 입냄새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질문자님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혼자 이 고민을 안고 사람들을 계속 피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입냄새는 충분히 원인을 찾아 관리할 수 있는 경우도 많고, 설령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질문자님의 가치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신체적인 관리와 함께 사람들의 시선을 지나치게 걱정하는 마음도 조금씩 덜어낼 수 있다면, 지금보다 훨씬 편안하게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걱정이 조금씩 줄어들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익명2
    작성자
    심리상담도 도움이 되겠군요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수 있겠네요
  •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수 2,887채택률 4%
    입냄새 때문에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고 위축되는 마음, 정말 힘드시겠어요. 입냄새 문제는 여러 가지 원인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미 치과 검진과 위 내시경까지 다녀오셨다니 얼마나 노력하셨을지 느껴집니다.
    
    양치 후 30분 만에 입냄새가 올라오는 경우 스트레스나 불안이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고, 또 입 안의 건조함이나 구강 내 세균 증식, 소화 문제 등도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입냄새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쉽지 않지만, 꾸준한 구강관리와 함께 스트레스 관리도 매우 중요해요. 스트레스가 심하면 침 분비가 줄어들어 입안이 건조해지고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어요.
    
    사람과 만남을 피하고 껌을 자주 씹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고단하실 텐데, 마음을 조금 다독이며 자신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지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입냄새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세요. 이미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니까요.
    
    이럴 때는 1) 구강건조를 줄이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고, 2) 무설탕 껌이나 구강청결제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며, 3) 규칙적인 치과 관리와 함께 4)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명상이나 심리 상담 등의 도움도 고려해 보는 것을 권해드려요.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조금씩 마음도 돌보면서 문제를 풀어가길 응원합니다.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함께 입냄새 문제를 같이 다루어가면 좀 더 편안해질 수 있어요. 하루하루 조금씩 자신을 격려하며 힘내세요. 
    익명2
    작성자
    네가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해여
    전문가 상담도 좋겠네요
  • 익명3
    치과 검진과 위 내시경을 통해서도 특별한 원인을 찾지 못해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입냄새가 가끔씩 신경쓰이더라구요
    입냄새는 단순히 구강 위생 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입안이 마르지 않게 자주 물을 마시는 것도 중요해요 
    익명2
    작성자
    물을 하루에 이리터 정도 마시는데
    원인을 모르니 답답하네요
  • 익명1
    저도 나이들수록 이게 더 심해져서요 뭐 먹기가 두렵네요
    꾸준히 혀클리너 쓰고..최대한 가글등등 관리 하고있어요.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익명2
    작성자
    저도 원인을 찾아가고 있어요 ㅠ
    사람 만나는게 더 두려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