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외도 결혼생활에 믿음 신뢰가 저에겐 그사란한테 없었습니다 결혼차 25년 별거 5년조금넘게 했습니다 5년동안 저는 아이들만 보고 열심히 산다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저희 아들의 우울증이 시작되 결국엔 안좋은 사태까지오게 되어 제가 아들을 유치장에 넣은 일도 발생했습니다 저는 너무 살고 싶은 아니 제정신이 아니였습니다 그로인해 저에게도 병이 왔습니다 공황장애 우울증 그로인해 9년이나 다니던 회사도 퇴사하게되었습니가 남편과의 다시재회 하지만 전 기댈사람은 그사람밖에 없었습니다 남편은 저에게도 받은 상처땜에 저를 받아주지 않습니다 현재 다행히 아들 분가하여 안정적으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남편한테 의심 집착 불안이 더 커저버렸습니다 떨어져 있는 시간에도 괜찬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모든게 불안 그사람이 저를 또 배신하고 떠나버릴거같고 예전에 받은상처를 또받을까봐 불안해요 또그런일이 있으면 전 살수있을까 왜 도대체 제가 이렇게 됐는지 제자신이 너무싫고 하루보내는것조차 힘들어요 아들이 괜찮아지면 저도 나아질거라 생각했는데 ...
댓글7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