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예전에는 제 선택에 자신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최근 들어 작은 일도 결정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옷 하나를 사는 것도 오래 고민하고
중요한 선택을 앞두면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물어보게 됩니다.
물론 신중한 건 좋다고 생각하지만
결정하고 나서도
“다른 선택이 더 나았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혹시 제가 너무 완벽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걸까요?
이런 성향은 어떻게 고쳐나가는 게 좋은지 심리 전문가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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