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취미 활동을 하기가 점점 싫어집니다 예전에 많이 했던 것들이 이제는 점점 하기 싫어지고 또 뭐든지 하기 싫어지는 상황으로 바꿔 가기 시작해요. 날씨가 더워서인지는 몰라도 뭐든지 오래 있는 것 자체도 이제 싫어집니다. 조금씩 그렇게 취미 활동도 조금씩 접어가는 것 같아요. 취미 활동을 하면 하루에 3 4시간은 기본이고 거의 하루 동안 해도 지치지 않았던 제가 이제는 건드리기조차 싫어지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욱이 그냥 누워서 YouTube 신청이라든가. 영화 싲덩하는 것 자체도 이제는 싫어져요 그냥 빠르게 쇼츠를 본다던가 길게 보는 것 자체도 이제 싫어집니다. 글쎄 어느 날부터인가 갑자기 모든 게 그렇게 싫어지기 시작하면서 무슨 싫어뛰게 걸린 사람처럼 뭐든지 하기 싫어지는 그런 의욕이 상실되는 것 또한 그렇다고 딱은 아니고 나 일은 잘 하고 있거든요 여러분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은 뭐든지 조금씩 하기 싫어지기 시작됩니다. 하지만 그 추운 겨울 날에도 재취미 활동이라든가. 그리고 제가 하고 싶어 했던 것들 뭐든지 다 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요새 여름이 되면서 모든 의욕들이 사라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는 입맛도 없고 그리고 점점 제 의욕이 사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과 놀아주거나 아이들과 여행하는 일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제가 하던 취미 생활이라든가. 제가 뭘 가만히 있어서 하는 행동들 자체가 이제는 모든 것들이 싫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게 갑자기 발동 한 일이라서 저도 당황스럽기도 하면서도 그래요. 가만히 앉아서 핸드폰을 보는 것조차도 이젠 싫어지기 시작합니다. 왜 그런지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하나의 병인지도 모르겠지만은 아무튼 저는 지금 제 상황의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으시려나요? 고치님들이나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