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65세이신데 아직 일하실 나이시고 안에만 있으면 답답해하시는 성격이십니다. 하지만 지금은 일을 쉬시고 계십니다. 바로 동생때문이지요 동생본인은 알콜중독이 아니라지만 옆에서 봐온 제가 봤을때 알콜중독이 맞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으면 술을 있는데로 닥치는데로 먹어버립니다. 그렇게 하고 자면 좋은데 자지는 않고 몸을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계속 옆에서 감시할 누군가가 있어야해서 엄마가 동생케어를 목적으로 24시간 감시하고걔시지요 그것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엄마가 잠깐이라도 한눈을 팔면 몰래 술을먹고 또 시작이됩니다. 이럴바에야 아예 동생이 없어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구요 못된 생각인것도 아는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아니면 자연스런 생각인가요 동생에게 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화가 필요한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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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