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시 동료의 부탁을 잘거절하지 못하는 습성에의해 본의 아니게 내자신은 손해를 본적이 종종있었다 내가 할일이 많은데도 동료의 부탁을 거절못하여 동료의 일을 대신 해주다보니 내일을소홀히 하여 상사에게 질책을 당했던일이 여러번있었다 예를들면 동료의 판매실적을 대신 해주다보니 내 본연의 임무인 판매전략 수립을 늦게하여 상사에게 모진 질책을받았다 사회에 나와서는 이런 일들이 없을즐 알았는데 친구가 사업상 긴급하다고 지금을 수백만원을 한달간만 빌려달라고 하여 빌려줬다가 회수를 못하여 와이프와 한동안 서먹서먹 한적도 있었다 이런성햐믄 어디에기인한것인까?인간의 본성일까?고칠수는있는것일까?
아니면 상대방이 불쾌하지 않게끔 정중히 거절할수 있는 묘안은 없는것일까 코치니의 답변을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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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