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은 10년 정도 하고, 육아때문에 직장을 그만두면서 자영업을 했어요.
2년정도 자영업을 하고 코로나가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자영업까지 그만 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어요.
항상 마음속에서 회사 생활에 대한 그리움은 남아 있었어요.
하지만, 일을 그만두고 코로나가 시작되고, 아이가 어렸기에 육아를 하면서,
일년 이년... 시간이 지나갔어요.
그러다가 아이가 자라고 이제는 스스로 하고 혼자 하는 시간이 커지고, 또
코로나가 잠잠해 지면서 다시 일을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경력을 살려서 사무직에 가고 싶지만, 아무도 받아 주지 않을거 라는걸 알기에
반년정도 자격증 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이 자격증을 취득할때는 분명 취업을 이쪽으로 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자격증을 받으니... 취업도 잘안되기도 하고,, 잘 안되니.. 취업은 지금 당장은 하지 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 혼자서 할수 있는건 없었어요.
새로운 일이니, 경력이 없다고 안뽑고,,, 연봉이 적을수있다 감당이 되겠냐... 이런 질문들을 받고,,,
면접을 몇번 보니... 이나이에 다시 날 받아 주는 직장은 없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코치님, 40살이 다된 제가 다시 일을 시작 할수 있을까요?
왜 일을 시작하고 싶다가도 다시 하기 싫은 마음이 동시에 들까요??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