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astar
임상심리사
답변수 1,115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제가 너무 못생겻어요 눈도 작고 코는 크고 콧구멍도 크고 입술도 안이쁘게 크고 이빨도 뻐드렁니에 가지런하지도 않고 팔자주름에 턱살 볼살 눈썹도 굵어서 안예쁘고 잎머리 숱도 너무 많아서 못낫고 뱃살도 많고 종아리 알도 많고 허벅지 살도 많고 하나같이 다 마음에 안들고 공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고 그림이나 만드는거같은 손재주도 없고 재능도 없어서 미래에 뭘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학교에 조금밖에 없는 친구마저 겉친이라 만나서 놀지도 않고 연락도 안하는 사이라 학교에서 라도 얘네가 없으면 개 찐따돼는데 제 너무 소심하고 눈도 못마주치고 사람이랑 이야기도 잘못하는 성격때문에 그냥 학교에선 찐따인데 그 친구들이 다른곳에서 기분이 안좋았을수도 잇는데 뭐가 도ㅑㅅ든 저한테 조금이라도 평소랑 다르게 대하면 난 한게 없는데 다 내잘못인거같아서 미안하고 남이 한 부탁은 거절도 잘 못해서 다 해주고 내가 돈이 없는데 돈 빌려달라고 하는애가 잇어도 거절을 잘 못하겧고 피해망상이 너무 심해서 아무도 못생겻다 멍청하다라고 그렇게 말 안햇는데 나만 쳐다보면 그런생각을 하고 내 뒷담을 깔거같고 학교에서 친구가 없고 학원같은것도 안다녀서 학원 친구 그럼것도 없고 친구 비슷한거라 하면 동생뿐인데 동생도 나한테 뻐드렁니 존나 웃기다느니 살빼라, 쓸모없는놈 같은 말이 항상 나와서 계속 내 잘못같고 그냥 개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