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보면 제가 꼭 사춘기 청소년이나 직업을 찾는 청년 같겠지만 저는 착실히 직장생활하고 있는 40대 중년 여성입니다
다른 사람과 살짝 다른 특성은 배우자가 없다는 것
현재는 부모님과 함께살고 있어요
대한민국에서 나름 인정받는 직업도 갖고 있고
재산도 꽤 모아놓은 편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미래가 왜이리 불안할까요??
혼자라는 외로움과 고독 때문일까요??
점점 나이들어가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곧 혼자가 될꺼라는 사실이 두렵게 다가오네요
가진것들에 집중하며 괜찮다고 혼자서도 얼마든지 살아갈수 있다고 지금과 크거 다르지 않을거라고 계속 해서 내 자신을 위로하지만 솔직히 잘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나약한 성미로 저 혼자서 잘 살아갈수 있을까요?? ㅠㅠ
저에게 힘을 주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10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