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질적으로 불안도가 높은 사람입니다.
저도 제 자신이.불안도가 높는 걸 알아 정신과도 다니고 불안에서 눈을 돌리기 위해 다른 곳에 집중해 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씁니다. (ex. 알바, 공부, 책...등)
일상에서는 약과 신경 쓸 것이 있어서 불안이 좀 낮아지는데
아침 잠에서 깨는 순간에 강한 바람이 갑자기 얼굴을 때리는 것 처럼 몰려와서 아침에는 한숨을 쉬고 머리를 쥐어 보기도 하고 한탄도 합니다. 심하면 더 이상 살기가 무섭다는 생각도 들어요.
제 심정을 쓸 수 있는 이곳이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에서 깨는 순간 몰려 오는 불안과 허무함을 어떻개 조절 할 수 있나요? 잠에서 깨는게 힘들어서 삶의 질이 좀 낮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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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