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한지는 꽤 되었는데요
그 동안 이직을 좀 많이했던 편이라서 새로운 환경, 사람들과 적응했던 적이 많았어요
처음엔 환경에 적응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려고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요
금방 사람들과 친해지며 적응도 빠르게 했었어요
근데 이제는 이런 상황들이 계속되니 제 자신이 좀 지친 것 같아요
지금의 회사는 몇 년 주기로 지역 순환 근무를 하는데요
새로운 곳에 가서 새로운 사람들과 적응하는게 이제는 좀 많이 부담스러워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면서 업무도 익혀야해서 정신이 없는데요
그 와중에 낯선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 노력해야할 체력이 남아있지않네요
나이가 들었는지 아니면 사회생활을 오래해서 그런건지 이제는 좀 지친것 같아요
젊었을 때의 열정과 체력이 남아있지않네요
모든 사람들과 다 우호적인 관계로 잘지내면 좋겠지만 그 과정이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 동안 상처를 받았던 일들도 많았었던 기억이 있어서 저도모르게 조금 거리를 두어야겠다는 생각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꼭 그렇게까지 모든 사람과 잘지내야될까 싶은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이런 순환이 계속 반복될텐데 벌써부터 많이 지친 것 같아요
요즘은 사람을 만나는 일에 흥미도 전혀 없어요
이 상황을 어떻게 이겨내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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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