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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상담사
답변수 1,941채택률 5%마음·정신건강, 스트레스·감정조절 전문
저는 성격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에요. 그리고 솔직하고 진실된 걸 좋아해서 가식적으로 또는 형식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걸 잘 못해요.
직장 생활을 할 때는 이런 제 성격과 성향이 정말 안 맞더라고요.
직장 동료나 후배의 경우에는 제가 굳이 맞출 필요가 없어서 그나마 괜찮은데 직장 상사의 경우에는 제 맘대로 말하거나 행동할 수 없어서 상당 부분을 맞춰 주려고 노력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너무 힘들어요.
세대 차이도 나고 공감도 안 되는 상황에서 너무 맞춰 주는 대화와 행동을 하니까 힘들기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네요. 하기 싫은 말과 행동을 하니까 모든 것이 부자연스럽게 표현되기도 하고요.
계속 이렇게 지내야 하는 걸까요? 직장 상사와 원만한 인간 관계를 유지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