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에게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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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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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4798 | 전화받는게 너무 무서워요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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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전화받는 것이 무섭고 긴장되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전화 통화에서 불안감을 느끼기도 하. 특히 상대방과 직접 대면하지 않는 상황에서 실수를 할까봐 걱정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여기 몇 가지 도움이 될 만한 팁을 드릴게요:) 🧡 전화가 오기 전에 어떤 내용을 응대할지 미리 생각해보거나 메모를 준비하세요. 자주 받는 전 | ||||||
| 434670 | 같이 일하는 동료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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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 때문에 많이 힘드셨겠어요. 말은 번지르르하게 잘하면서 정작 행동으로는 실천하지 않고, 오히려 주변 사람들 탓만 하는 모습을 보면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이 들 수밖에 없지요. 그런 환경에서 매일 일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때로는 무기력해지는 기분이 들 수도 있을 거예요💙 아마 그 동료는 책임을 회피하는 성향이 있거나, 자 | ||||||
| 434175 |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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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채택 이 상황은 매우 복잡한 인간관계의 갈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비난하는 사람과 비난받는 사람 모두 자신만의 입장에서 행동하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비난하는 사람은 자신의 기준에서 상대방의 행동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그로 인해 비난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비난이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주고, 때로는 지나치게 가혹할 수 있습니다. 이 답변이 도움됐어요1명 | ||||||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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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정말 따뜻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분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설레지만, 그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과 상대방의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자각이 참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마음이 커질수록 그 감정이 기쁨보다 슬픔이 될 때도 있지요. 아마도 가장 큰 원인은 용기 내어 표현하는 것이 어려운 마음과 상대방의 반응에 | ||||||
여기까지가 제 한계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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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정말 많이 힘드셨겠어요. 여기까지 버텨온 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저는 알아요. 세상이 나를 받아주지 않는 것 같고, 나를 기억해 줄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 마음이 너무 외롭고 지쳐버리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누구라도 그런 순간이 오면 흔들릴 수밖에 없어요. 아마도 지금 마음속에는 깊은 외로움과 지친 감정이 가득 쌓여서, 더 이상 나아 | ||||||
| 432932 | 가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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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가족이라는 존재는 참 특별하지요. 세익스피어의 말처럼 자신의 자식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지혜라지만, 그게 참 쉽지 않아요. 부모의 눈에는 자식이 언제나 소중하고,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니까요. 그래서 때로는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워지고, 자식의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기 힘들 때도 있어요. 반대로 너무 엄격하게 바라보면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 ||||||
제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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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정말 오랫동안 남을 배려하느라 스스로를 뒤로 미뤄온 분 같아요. 상대방이 상처받을까 봐, 혹은 기분이 나빠질까 봐 내 감정보다 타인의 감정을 먼저 살피는 습관이 생긴 거겠지요. 그러다 보니 내 진짜 마음을 말하기보다, 그냥 웃으며 괜찮은 척하는 게 익숙해진 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게 계속 참고만 있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너무 지쳐버리고, 내 감정이 사라져 | ||||||
| 432577 | 아,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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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지금 너무 힘들어서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거죠? 님의 마음은 지금 너무 많이 아프고, 힘든 마음을 버텨왔고, 이제는 그만 쉬고 싶다고 느끼는 있는 거죠? 하지만, 제발 이상한 생각은 멈춰줘요. 님이 떠난 세상은 절대 지금보다 나아지지 않아요. 오히려 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상은 무너져 내릴 거예요. 님은 혼자가 아니에요. 비록 지금은 | ||||||
나 걍 지금 당장 확 죽어버릴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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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소중한 글쓴님!!, 정말 많이 힘들죠. 사랑하는 가족을 갑작스럽게 잃고, 여동생마저 의식이 없는 상황이라니… 그 충격과 아픔이 얼마나 클지 감히 다 헤아릴 수 없지만, 가슴이 너무 아파요. 하루하루 버티는 것조차 고통스러울 텐데, 이렇게 힘든 마음을 혼자 안고 있었다니 얼마나 외롭고 지쳤을까요. 님이 느끼는 절망과 무력감은 너무나도 당연한 감정이에요. 사랑 | ||||||
| 430950 | 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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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채택 딸이 성인이 되었는데도 청소를 잘 하지 않는 모습에 고민이 크시겠어요. 하지만 걱정을 조금 덜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딸은 지금 당장의 생활에서 청소를 우선순위에 두지 않을 뿐, 결혼하거나 가정을 꾸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거든요. 사람은 상황에 따라 책임감이 커지고 행동도 바뀌기 마련이에요. 지금 딸이 혼자 살거나 부모님과 함께 살 | ||||||
편히 기대 울고 싶지만, 오늘도 참고참다 옥상에서 터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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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 속에 담긴 님의 마음을 읽으며 얼마나 오랜 시간 힘든 감정을 혼자 꾹꾹 눌러 담으셨을지 느껴져서 마음이 아파요. 누구에게도 기대지 못하고 홀로 버텨온 님은 정말 강한 분이에요. 하지만 강한 모습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무거움은 얼마나 힘겹게 님을 짓눌렀을까요. 마음 편히 기댈 곳 하나 없는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다는 건 그 자체로 대 | ||||||
| 430778 | 이것도 강박 관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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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문단속을 철저히 하는 것은 사실 좋은 습관이라 생각을 해요. 안전을 중시하고 자신의 집을 보호하려는 마음이 담겨 있으니까요. 젊었을 때부터 이런 습관을 유지하셨다는 건 책임감과 꼼꼼함이 돋보이는 멋진 모습이에요. 다만, 반복적으로 확인하러 돌아가는 것이 본인의 마음에 불편함을 준다면 그 부분은 조금 다르게 접근해 볼 필요가 있겠어요.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행 | ||||||
우울증과 분노 조절이 연관성이 있나요? 요새 화가 많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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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상담심리사 답변 완료 안녕하세요, 최근에 냥냥님께 일이 엄청 많았다거나, 스트레스 요인이 있었을까요? 최근에 더 심해졌다는 말에서 힌트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1>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분노조절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같은 일에도 기분을 조절할 수 있는 센서가 현재는 작동하기가 어려운 상태인거죠. 2>분노라는 감정은 역할이 있어요. 내가 부당한 대우를 당한것 같 | ||||||
| 429088 | 불행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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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님께서 얼마나 힘드실지,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지금 느끼고 계신 답답함과 억울함은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마음의 상처로 이어질 수 있는 깊은 고통으로 보이네요. 현재 님의 문제는 상대방의 행동이 감정적으로 상처를 주고, 의사소통이 단절된 상황에서 더 큰 고립감을 느끼고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무시당한다는 느낌과 의도를 | ||||||
| 428933 | 화 때문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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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h park 상담교사 채택 제 가족은 감정형들의 집합체라 불릴정도로 이성보다 감성이 앞서 늘 큰 소리가 끊이질 않았었는데요 나중엔 화가 습관이 되어서 화를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도 싸우고 있더라구요 😅 서로 지지않으려고 하다보니 그 안에 내용은 없고 자존심만 상해 서운함과 오해는 계속 쌓이고.. 또 그러다보니 계속 저 자신을 놓치고 알아차리지 못하게 되더라구요 자신에게 속을 때 | ||||||
| 428108 | 동생과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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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동생과의 싸움으로 마음이 힘드신 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싸울 때는 서로 감정이 격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미안함과 걱정이 밀려오는 게 참 복잡한 감정이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마음의 부담이 커지고, 싸움 자체보다 관계가 나빠질까 봐 두려운 마음도 생길 수 있어요. 문제의 원인은 동생과 님이 서로의 입장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감정적으 | ||||||
| 427963 | 가족이라고 다해 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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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애쓰신 마음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제가 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가족을 돕는 일은 분명 사랑에서 시작되었겠지만, 그 사랑이 당연시되면서 마음속 깊은 곳에서 억울함과 슬픔이 쌓이신 것 같아요. 이제서야 “이건 아니야”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건 스스로를 돌보려는 중요한 시작점이에요. 문제의 원인은 님께서 가족들 | ||||||
제가 문제가 많은 애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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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복잡한 마음이실지 느껴졌어요. 💔 지금의 고민은 우울증으로 인해 스스로 힘든 것뿐만 아니라,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도 겹쳐져 있다는 점이군요. 남자친구분이 힘든 과정을 겪으셨다 보니 본인 기준에서 조언을 하시는 것 같지만, 그 과정에서 마음이 아프셨을 거라 생각해요. 우울증은 단순히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마음과 몸이 충분 | ||||||
| 427873 | 자꾸 한심한 짓을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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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힘드셨을지 느껴졌어요. 이렇게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 주신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고민은 "반복되는 무너짐과 다시 일어서야 하는 과정의 고통"이에요. 잘 살다가도 무너지고, 무너진 뒤 다시 일어서야 하는 게 지옥 같다고 하셨죠? 하지만 이렇게 글을 쓰는 순간에도 스스로를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마음이 보여요. 정 | ||||||
우울증 환자로 산다는 게 참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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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답변 완료 글을 읽으며 얼마나 힘들고 지치셨을지 마음이 아팠어요. 이렇게 솔직한 마음을 글로 올려 주신 점 용기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의 고민은 "우울증으로 인해 무너지는 반복과 아침의 두려움, 그리고 관계 속에서의 어려움"이 있군요. 하지만 글 속에서 스스로 다시 일어서려고 애쓰는 의지가 보여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우울증은 단순히 의지의 문제가 아니에요. 삶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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