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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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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염려증인지.. 부모님을 지레 걱정하는게 좀 심해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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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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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군요. 특히 최근 치매 관련 소식을 많이 접해서 더 걱정이 크시겠어요. 떨어져 지내시는 부모님이 병원에도 잘 안 가시려고 하셔서 걱정이 더 크시시겠어요. 이런 문제는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걱정과,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상황에서 비롯된 것 같아요. 부모님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걱정이 너무 크면, 스트레스를 받

시누이랑 사이 좋으신 분 있으세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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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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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관계 때문에 마음이 많이 지쳤셨을 것 같군요. 시댁과의 관계는 어느 정도 조율이 있고, 시누이 관계가 어렵다면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특히 시누이가 자신의 시댁 이야기를 이상하게 여기거나 불쾌한 감정을 내면, 마치 내가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데 괜찮은 히스토리를 느끼거나 억울함을 느끼기에 사실 시누이도 본인의 감정을 어디서나 끌어당기는 곳이 없어도 그

청년 체감 실업률 4년내 최고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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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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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전에 TV를 시청하면서 점점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공감을 하고 있었지요. 특히 지금 한창 일할 수 있는 청년층들의 일자리에 대해 청년들의 고충이 느껴졌답니다. 경기 불황으로 정규직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알바나 시간제 일자리로 내몰리는 상황이 참 안타깝습니다. 먼저 청년분들이 처한 현실이 너무 가혹하네요. 정규직 취업이 어려워지면서 알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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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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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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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니 '의욕 저하'와 '부정적인 생각'이 문제인 것 같네요. 아마도 삶에 대한 기대감이 낮아지고, 스스로를 돌보는 일에 소홀해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들어 비슷한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어요. 그럴 땐, 먼저 스스로를 위로하고 인정해 주는 게 중요해요. "지금까지 잘 해왔어, 하지만 지금은 지쳐있는 거야"라고 말이에요. 그런

성인 ADHD 고치는 방법... 같이 고민해주세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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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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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필요한 물건은 제자리에 두어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주변 소음이 집중력을 방해한다면, 귀마개나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사용하여 소음을 차단합니다. 자연 햇빛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창가 근처에 자리를 배치하거나,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자기관리로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식사는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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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 꿀까봐 졸려도 억지로 잠을 참게 돼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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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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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런 고민을 가지고 계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잠이 많은 스타일인데도 불구하고 악몽 때문에 힘들어하시는군요. 여러 가지 요인이 악몽을 유발할 수 있는데, 스트레스, 불안, 생활 습관 등이 그 원인일 수 있습니다. 🌈편안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두운 방, 적절한 온도, 조용한 환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같

PMS가 너무 심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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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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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증상들을 보니 생리 전 증후군(PMS)이 심하거나 생리 전 불쾌 장애(PMDD)일 가능성이 있어 보여요. PMS는 생리 시작 전에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적, 정신적 증상들을 말하며, PMDD는 PMS보다 증상이 더 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를 말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단, 꾸준한 운동은 PMS/PMDD 증상 완화에 도

성에 대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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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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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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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마음이 참 애틋하시겠어요. 사랑하는 자녀들이 좋은 사람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라시는 건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부모의 마음이지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걸 보며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크실 것 같아요. 하지만 어머님께서 먼저 조급해하시면 자녀들도 그 마음을 느끼고 부담을 가질 수 있어요. 결혼이란 게 타이밍과 인연이 맞아야

같은동료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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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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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선배가 나를 생각한다고 나서주는 것이 오히려 부담이 되고, 그로 인해 내 의견이나 생각이 무시되는 것 같아 힘드신 마음이 이해돼요. 선배가 자신의 고생담을 자주 이야기하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하는 모습이 더욱 스트레스를 주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상황에서 자신도 의견을 내기 어려운 기분이 들 수 있겠어요. 이 문제의 원인은, 선배가 자기 방식을

PK아카데미 여기 믿어도 되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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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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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연락이 왔는데, 캐디 모집이라고 하니 혹시 사기가 아닐까 걱정되는 마음이 드는군요. 처음엔 알바몬을 보고 지원했지만, 막상 직접 연락이 오니 믿어도 될지 고민되는 거죠? 이런 고민이 드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거예요. 낯선 곳에서 오는 연락에 신중하게 생각하는 건 오히려 좋은 습관이에요! 😊 이렇게 불안한 감정이 드는 이유는, 요즘 워낙 알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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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정신과도 못 가겠고 극복 못 할 거 같은데 어쩌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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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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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이 아팠어요. 사람을 만나는 게 점점 어려워지고, 젊은 사람들과의 만남 자체가 부담스러워졌다는 게 느껴져서요. 대학 생활도, 군대 문제도, 심지어 병원 가는 것까지 부담스러운 상태라면 정말 지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혼자서 얼마나 애쓰면서 버텼을지 생각하니 너무 대견하고 안아주고 싶어요. 이런 감정이 들게 된

학창시절 트라우마 극복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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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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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조용한 성격이었고,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웠던 이유로 학창 시절과 직장에서 많은 상처를 받으셨네요. 그로 인해 점점 위축되고, 사회적인 관계에서 두려움을 느끼시는 것 같아요. 사람들에게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그로 인한 상처를 감내하는 것도 참 힘들고, 자신을 아끼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걸 잘 알지만, 그 상처를 쉽게 넘길 수 없는 게

요즘처럼 취업시장이 동결일 때 이직 준비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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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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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많으시겠어요ㅠㅠ 연봉은 동결되고, 일은 많고 힘들기까지 하니 지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더 좋은 환경을 찾아 이직을 고민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요즘같이 변수가 많은 시기에 이 결정을 하는 게 맞을지 걱정되기도 하실 거고요.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를 잘 들여다보면 단순히 힘들어서라기보다는,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라오지 않고 성장의 기회도 보

삐뚤어진 걸 못 견디는 성격도 강박증일까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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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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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글을 읽어보니 정말 섬세하고 꼼꼼한 성향을 가진 분 같아요! 책상이든 지갑이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마음이 편하고, 어지러우면 괜히 손이 가서 정리하게 되는 거죠? 탕비실 과자까지 정리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ㅎㅎ 이런 성향을 가진 분들은 주변 환경이 정돈되어 있어야 마음도 차분해지고 안정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요. 사실

회사 다니다보면 다 적응이 될까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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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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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이 채 안 된 시점에서 긴장과 불안이 크고, 일도 잘 풀리지 않는 느낌이 드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신입으로서 적응하기 힘든 것은 당연하고, 자신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으셔도 돼요. 요즘엔 자신감을 가지려 노력해도 계속 실수하게 되고, 대답도 늦어진다 보니 스트레스가 쌓일 수 있죠🥲 이런 상황의 원인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

무기력해진거 어떻게 고치나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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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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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힘들었겠어요. 취업이란 게 노력한다고 꼭 원하는 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계속 실패를 겪으면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무기력해질 수밖에 없지요. 예전엔 잘 다녔던 일도 이제는 버거워 보이고, 월급은 적은데 일은 많고, 그마저도 없는 상태라니 마음이 얼마나 답답할까요. 거기에다 "눈 낮추라"는 말까지 듣고 나면 속이 부글부글 끓으면서도 아무것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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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랑에 빠진건가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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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
찌니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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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중1이면 저희딸이랑 나이같네요^^ 딸같은 엄마입장에서 사랑에 빠졌다기 보다는 좋아하는 마음이 커졌다고 보면 될것 같애^^ 지금 사춘기에 접어드는 시기이니 이성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설레고 생각나고 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거야 자연스레 이성에 관심이 생기면 관심도 가지고 궁금하면 물어보고 하면서 지내면 좋을것 같아^^ 건강하고 이쁘게 좋은 관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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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물어볼때가 없어서 여기 물어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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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고양이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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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준비하는 것은 언제나 긴장되고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현재 함께 일하고 있는 동료들과 경쟁해야 한다면, 더 많은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죠.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나쁘지 않다면, 그만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우선, 자신이 없다고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도전 앞에서 불안감을 느끼죠. 하지

데이트 준비 안하는 남친… 진짜 짜증남 ㅡ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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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로니엄마 사회복지사2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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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마음 이야기 해주셨군요💖 연애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기는 게 당연한 건 아닌데, 지금까지 계속 혼자 부담을 지고 있었다니 너무 속상하고 서운했겠어요 기념일 같은 특별한 순간은 서로 함께 준비하면 더 의미 있을 텐데, 매번 혼자 계획하고, 결국 가장 신나하는 건 상대라니… 진짜 현타 올 만해요😢 남자친구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