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과 고립감으로 인해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계시네요ㅠ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우리의 감정은 '억압'에 익숙해져있고 그렇게 하는 게 가장 편하고 쉬울 수 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 게 어색해지거나 힘들어 질 수 있으며 자연스럽게 표현도 덜 하게 되며 관계에서도 소극적으로 또 긴장상태로 이어지기 마련입니다. 아직
아이가 어떤 질병인지 알수 없으나 저도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집안에 아이가 틱이 있어요. 틱 증상이 있다보니 또래 아이들이 어떻게 볼까 다른 엄마들이 이 아이와 놀지 말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 이 모든것이 아이의 불안에서 시작이다. 툭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생각보다 다른 사람일을 내 일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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