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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 칼럼 ]

"이게 그 사람 얘기인가요" — 4대 행동 축, 그리고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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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외로움과 고립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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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홀릭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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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슷한 연배로 내용이 많이 공감이 됩니다. 저도 현재 미혼이에요. 제가 비혼주의자가 된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이유를 말하고 나는 비혼주의자다라고 말하지 않으니 주변에서 말하더군요. 나이먹어서는 남편밖에 없다 자식도 필요 없다 아플때 약이라도 챙겨줄 사람 필요하다 불효다 듣고 게시는 말이랑 비슷한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친구들과

외로움을 달래는법 궁금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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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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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네요.. 내 안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처음부터 하나씩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사실.. 나의 문제점은 누가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잘 모르는데 그걸 이야기해주는 친구가 잘 없잖아요? 나를 떠나는 사람이 있다면 또 나를 만나줄 사람을 찾아보면 됩니다!! 동호회 활동이나 종교 활동을 추

고민할수록 힘듭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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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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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MZ세대 들이라 하여 라떼를 외치는 옛 사람들에게는 MZ친구들이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작성자님의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공감이 갑니다. 그럴 때 일 수록 함께 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추천해봅니다. 예행을 같이 다녀 온다 거나? 책을 같이 읽어서 그 책 내용에 대해 함께 토론 해본다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선에서 가족과의 소통과 마음 열기가

외로움 또는 고립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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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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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과 연관된 동호회에 가입해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저는 배드민턴을 좋아하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도 이어가게 되더라고요~ 내가 좋아할 만한 취미 생활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거기에 합당한 동호회를 잘 따져 보아서 들어가 보세요!^^ 같은 흥미로 만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대화하기도 오히려 부담스럽지 않고, 맘도 잘 통해 너무 좋더라고요~ 사람이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고 있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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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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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로운 마음. 저도 느껴 봐서 잘 알아요~ 혼자인 것은 싫은데 주변에 내 맘을 털어낼 편한 사람은 없고, 그러다 보니 외로움이란 감정은 더 깊어져 가고. ㅎㅎ 저도 집에서 어린 아기와 하루 종일 있다 보면 대화 할 사람도 없어서 힘에 부대 낄 때가 많이 있더라고요~ 사람은 말을 하고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우선. 가족들과의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좋

불쑥 찾아오는 외로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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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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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ㅎㅎ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싶어 놀라울 따름입니다!! ^^ 제 맘을 적어 놓으신 것 같아 웃음이 나요~ 저도 주변에 친한 사람들끼리 서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걸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나는 왜 저렇게 마음 터 놓는 한 사람 만들지 않을까?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거기에 에너지를 쏟는 것이 힘들어서인 것 같았어요.

외로움과 고립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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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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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피곤함!! 무슨 말인지 정말 공감이 갑니다. 저도 그 피곤함 때문에 친구와의 연락도 크게 하지 않는 편인데, 작성자님 말씀대로 막상 이야기하고 싶을 때 생각나는 사람이 잘 없어 슬플 때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건,, 나중에 느낀건데, 없는게 아니라 제가 만들지 않았더라고요~ 다들 인간관계에 애쓰고 노력하며 살고 있더라고요~ 주변을 돌아보시면 분명

외로움, 고립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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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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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사람 인人자가 막대 두개가 서로 기대어 합쳐서 사람 인자를 만들었다 하더라고요~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뜻이라 했어요~ 저도 친구는 없어요! 친구 보다는 후배나, 선배가 더 편하기도 하고 맘 맞는 친구를 아직 못 만나서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봐요~ 지금은 오히려 친구가 아니더라도 좋은 사람이 주변에 많다는 걸 알게 되

외로움과 고립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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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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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맞아요~ 저도 그래서 사람 많은 곳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렇다고 또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편도 아닙니다! 제 성격이 이상한가? 생각이 들 때도 있는데~ 그런것 보다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나랑 마음 맞는 사람을 더 갈망하며 원하는 구나!를 느끼고 부터는 그냥 좋은 사람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 역시 좋은 사람이 되려 노력하고 있고요~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의 외로움과 고립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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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shin
Hannah shin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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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저도 그럴 때가 있었어요~ 사람들과 어울려 있지만? 나 혼자 인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저는 대그룹 모임 보다는 소그룹! 1:1. 원투원을 좋아합니다!! 그것도 내 마음을 받아 줄 수 있는 이야기 잘 통하는 사람과요~ 왜 본인의 이야기만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경청과 말하기가 조화를 이루는 편한 사람 분명 있습니다! 그 분과 토킹을 하며 내 맘도

요즘 우울증이 도져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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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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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심에 따라서 감정 기복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너무 좌절하지말아요. 감정적으로 대하기보다 이성적으로 내가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우울하다고 가만히 있으면 더 쳐지고 힘들어집니다.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명상이나 산책하기 등등으로 기분 전환을 꾀해보세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과 새로운 취미를 통해서 기분 좋은 새로움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아요

[기분장애]이전에는 샤워를 하면 기분이 좀 나아 졌는데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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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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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취미와 생활을 즐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몸을 쓰는 스포츠입니다 우선 몸을 움직이면 에너지가 올라가서 잡생각을 지우고 스트레스를 풀 수있어요 그리고 스포츠를 만난 사람들과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도 있구요 스쿼시나, 테니스, 배드민턴 같은 진입장벽이 낮은 스포츠들이 있으니 한번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오늘했던일이 후회되고 내일이 너무나불안해서 잠을 잘못자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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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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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일이 참 어렵지요 그런데 회사의 일은 회사에 남겨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주시며 나의 가치를 증명해주시면 좋아요 하지만 살아가면서 사람이기때문에 누구나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하잖아요 거기에 너무 신경쓰기보다는 그 일로부터 새로운 교훈을 얻고 그 교훈으로 부터 새로운 방향으로 더 멋있게 나아가시면 좋겠어요 일적으로 실수를 통해 마

기분장애로 고민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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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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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많은 기복이 있으신 상태신 것 같네요 가을이라서 그런 걸수도 있고 나의 마음에 불안함이 있으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우울한 생각과 짜증이 많이 나시는 경우니 이후의 경우일 가능성이 더 보이시지만요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위해서 우선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봅시다 그리고 나의 고민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표현해주세요 그리고 나의 취미를 통해서 답답한 마

특정인을 향한 분노 기분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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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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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이라서 더 마음이 아프셨겠어요... 이게 또 완전 남이 아니다보니까 힘드실 것 같습니다 남들과도 더 못한 사이가 될 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런데 내가 노력해봤지만, 그리고 나에게 큰 상처를 입힌 사람과는 굳이 잘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선택적인 인간관계가 조금은 필요해요 이기적이아니라 나를 위해서라도, 그리고 나의 안정된 마음을 위해서라도 거리감을 두는 관계

감정에 지배되는 기분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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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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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동요가 많이 드신 상태시네요 그래도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내가 어느 상황에서도 안정될 수 있는 심호흡 및 호흡법 익히기, 또는 감정 일기를 적어서 나의 감정을 체크하고 기록하기, 명상을 통해서 마음 안정시키기, 노래 듣기나 스포츠를 통해서 스트레스을 줄이기 등의 방법을 통해서 나의 감정을 관리해봅시다 그런 관리의 과정끝에

울컥하며 화내는 기분장애 고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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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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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절제를 하는 연습을 해주셔야합니다 우선 감정을 절제하는 방식을 익히셔야해요 나 스스로 감정 주체가 안될때 눈을 감고 호흡 관리하기, 그리고 평상시에 내가 감정적으로 동요되는 순간을 기록하고 인지해서 미래를 대비하기, 독서를 통해 평온을 찾기 등등으로 감정 조절 방식을 도모하세요. 그리고 감정 표현에도 힘써주세요 그냥 툭툭 내뱉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자꾸 슬프고 그런 게 뭐 때문인지 [기분장애] 키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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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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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서 그런 기분이 들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넘 열심히 살아온 것은 아니실까요! 나를 돌아보지않고 앞으로 열심히 달려온 사람들에게 번아웃이 오시더라구요 조금의 인생에서의 쉼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반복되는 일상에 새로운 취미나 관계를 맺어서 새로운 신선함을 선물해주셔도 되구요 힘들 때는 조금 생각을 비우시고 쉬어가셔도 괜찮아요 ^^

기분장애로 고민이 너무 심해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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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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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에 따라 많은 동요가 있으시네요 그래도 항상 어떻게 감정적으로 평온할 수 있겠어요 때로는 감정 동요도 되고 슬픈 감정으로 힘들어지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해주시는 작성자분이 되셨으면 좋겟어요 스트레스의 요인을 줄여보시고, 운동을 통해서 건강한 몸이 건강한 정신을 가지도록 힘써주세요 그리고 내가 너무 고민이 드는 일이 많다면 다른 사람과 같

밀려오는 우울과 기분장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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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는귀여워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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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 적이 있어요 갑자기 그런 적이 있는 경우의 원인을 찾으면 보통 2가지더라구요 내가 열심히 살아와서 번아웃이 왔거나! 또는 마음에 여유가 없는 경우지요 왼쪽인 경우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세요 지금까지 잘 달려왔으니 때로는 나의 모습을 보며 푹 쉬어주는 것이 필요해요 두번째인 경우에는 명상이나, 새로운 취미, 산책 등등을 하시면서 마인드 컨트롤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