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겠어요~ 현재에 대한 감사 거리를 하나씩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발 뻗고 잘 수 있는 공간이 있음이 감사! 물을 마실 수 있음이 감사! 손가락, 발가락이 건강하여 일하고 걸을 수 있음이 감사! 이렇게 작은 것은 아니지만? 작은 것 부터 감사한 것들을 찾아 보는거죠. 그러다 보면 불안이라는 공포보다는 현재에 대한 감사라는 평안함이 마
감정일기를 쓰지 않으면 하루일과가 마무리되지 않은 느낌이신거죠? 강박이라기보다는 님의 하루의 루틴처럼 되신 것 아닐까요? 님의 말씀처럼 좋은 강박보다는 좋은 습관이 생기신 것 같습니다. 감정일기를 쓰지않으면 화가나고 짜증나고 님 자신을 자책하면서 몰아세우시는 것은 아니지요? 캐시워크에 올인하기보다 심심하고 힘들 때 놀아주고 위로해주는 편한 친구처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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