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3
뇌졸증은 겪었을때 중환자실에 한달만에 깨어났을때 갑자기바뀐 내처지가 한심하기도 하고가련하여 시도때도없이 많이울었다 이런상황을와이피가 주치의에게 설명을 해주자 주치의는 잘 알겠다는 의사표시를하며 갑자기 바뀐 상황 때문에그렇다고 하며 뇌졸증치료약에 우울증 치료약을 혼합하여 처방을하여 지금까지 9년간 먹고있다
그약을 먹은이후로는 내처지에대한 우울한감도 사라져서 지금은 열심히 운동을 하며지내고있다
비슷한상황에 있는분도 물론 우울증은정신적인 병
이라 마음 만으로 치유가가능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이렇게 약의 힘을 빌는것도 방법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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