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저도 긴박한 상황에 오는 스트레스는 참기가 힘들고 표출되는 경우가 많네요. 남들에게 표출보다는 제 분에 못이겨 가족들에게 표출이 되네요. 항상 저도 이게 고민입니다.
평소에는 평온함을 유지하는데요.
약간 갑자기 상황이 스트레스가 몰리는편이거나 급박한상황 이럴때는 멍해질때도 있거나 분노가 참지를 못할만큼 올라올때도 있고 표출되게 되더라구요.
스트레스에 약한편인 것 같기도 하고 이런 일이 생기면서 직장이나 가족과도 트러블이 생길때가 있어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