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맘 인희
남아계신분들이 다들 좋으신분만 남아계신다니 다행인거 같아요.. 대화가 잘 통해야 만남도 편하게 가질 수 있는거 같더라구요.
ESFJ의 소울메이트는
저랑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지금 제 곁에 남은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저랑 티키타카가 잘되고 서로를 배려해주는 사람들만 남은것 같아요~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들도 없고 자기만 이해해달라는 사람도 없는 것 같아요.
수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푸는 전 대화가 잘통하는 사람들이 소울메이트같아요.